2026년 11월 시행 예정일본 면세 제도
일본 면세 제도
완벽 가이드
공항 환급 방식 전환, 밀봉 규정 폐지 등
달라지는 면세 제도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핵심 변경 사항2026.11
1
공항 환급 전환
매장 즉시 면세에서 공항 환급 방식으로 변경
2
밀봉 규정 폐지
소모품 밀봉 포장 의무 폐지
3
품목 구분 폐지
일반품/소모품 구분 없이 통합
4
한도 폐지
50만엔 상한 제한 폐지
현행 제도~2026.10
✓ 면세 대상자
- 일본 거주자가 아닌 외국인 관광객 (6개월 이하 입국)
- 비자 유형: 단기 체류, 외교, 공적 이용
- 2년 이상 일본 국외에 거주한 일본 시민
✓ 필요 서류
- 여권 (일본 입국 스탬프 필요)
- 구매 상품의 원본 영수증
- Visit Japan Web QR코드 (선택, 일부 매장)
✓ 품목별 면세 조건
| 구분 | 대상 | 조건 | 반출 |
|---|---|---|---|
| 일반물품 | 의류, 가방, 가전 등 | 5,000엔↑ | 180일 |
| 소모품 | 화장품, 식품 등 | 5,000~50만엔 | 30일 |
✓ 현행 면세 절차
1
상품 구매
면세 매장에서 5,000엔 이상 구매
2
면세 카운터
여권 또는 QR코드 제시
3
소모품 밀봉
전용 봉투에 밀봉 (개봉 불가)
4
출국 시 확인
세관에서 여권 확인
새로운 제도2026.11~
✓ 변경되는 절차
1
매장 쇼핑
세금 포함 전체 가격 결제
2
영수증 보관
환급용 영수증 수집 및 보관
3
공항 환급
출국 시 지정 카운터에서 환급
✓ 장점
- 구매 과정 간소화
- 밀봉 포장 불필요
- 품목 구분 없이 통합 환급
- 50만엔 한도 제한 없음
✓ 주의사항
- 즉시 면세 혜택 불가
- 영수증 반드시 보관
- 공항 3~4시간 전 도착 권장
- 환급 대기 시간 발생 가능
자주 묻는 질문
네, 일반 물품(의류, 가방 등)은 일본 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단, 소모품(화장품, 식품 등)은 현행 제도에서 밀봉 상태로 보관해야 합니다.
세관 검사가 있으므로 기내 반입 수하물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단, 100ml 초과 액체류는 위탁 수하물에 넣어야 하며, 체크인 시 직원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Apple Store 직영점은 면세 서비스가 중단되었습니다. 빅카메라, 요도바시 등 가전양판점에서는 면세 가능합니다.
현행 제도에서 소모품 밀봉을 개봉하면 출국 시 추가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이후에는 밀봉 규정이 폐지됩니다.
면세 가능 매장
"Japan Tax-Free Shop" 로고가 있는 매장에서 이용 가능
백화점
다카시마야, 이세탄 등
드럭스토어
마츠모토키요시 등
가전
빅카메라, 요도바시
편의점
일부 매장
의류
유니클로, GU 등
쇼핑몰
아울렛 등
출국세 안내2026.07~
현재
1,000엔
2026년 7월~
3,000엔+200%
항공권/선박 요금에 자동 포함되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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